
우리집 집사 캐릭터
일단배워볼집사
8가지 집사 캐릭터 중에서
처음이어도 일단 한 줄씩 배워보는 분
이 집사의 강점
-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솔직함이 강점이에요
- 부담을 줄여야 오래 챙길 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 작은 변화도 물어보는 태도가 아이에게 든든해요
놓치기 쉬운 한 칸
- 처음이라 "이게 맞나?" 싶을 때 탭이 자꾸 늘어나죠
- 천천히 가는 건 좋은데 기준 한 번 잡아두면 다음이 훨씬 쉬워요
오늘 바로 해볼 3가지
- 01
오늘 아이 체중을 재고 메모장에 한 줄 남기기
- 02
사료량을 컵 기준으로 정해 매일 비슷하게 주기
- 03
눈·귀·입 주변을 만지며 평소 반응 살피기
이 집사한테 맞는 검진
처음이라면 성묘는 연 1회 정도가 가장 부담 없어요. 한 번 받아보고 다음 간격을 정하는 게 답이에요. 모든 걸 다 알고 가야 하는 게 아니에요.
검진 가이드 한마디
처음이면 모르는 게 정상이에요. 오늘은 우리 아이 지금 상태가 어떤지 한 번 보는 시간으로 가볍게 두세요.
다묘 집사만 아는 일
이동장 두 개, 진료 두 번, 정신 차리면 반나절. 한 번이 진짜 한 번인 이유.
결이 닮은 집사 / 정반대 집사

결이 닮은
별일없겠지집사
별일 없으면 다 잘 되고 있다고 믿는 분

정반대
가방먼저집사
낌새 한 번에 예약 버튼부터 누르는 분
검진 가이드용이에요. 진단·치료는 수의사가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