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집사 캐릭터
별일없겠지집사
8가지 집사 캐릭터 중에서
별일 없으면 다 잘 되고 있다고 믿는 분
이 집사의 강점
- 아이 리듬을 그대로 두는 여유가 보호자의 강점이에요
- 과하게 불안해하지 않아 아이도 함께 편안해해요
- 평소 모습을 믿고 지켜보는 안정감이 있어요
놓치기 쉬운 한 칸
- 별일 없는 날이 길어지면 작은 변화도 그냥 지나치기 쉬워요
- 한 번도 받아본 적 없으면 비교할 기준 한 칸이 비어 있어요
오늘 바로 해볼 3가지
- 01
한 달에 한 번 같은 시간에 체중을 재고 한 줄 적어두기
- 02
물그릇과 화장실 변화만 가벼운 마음으로 표시해두기
- 03
좋아하는 놀이 시간이 어느 정도 가는지 한 번씩 보기
이 집사한테 맞는 검진
잘 지내는 아이도 한 번 짚어두면 비교할 거리가 생겨서 다음이 훨씬 편해요. 성묘는 연 1회 정도면 무난하고, 큰 일 없을 때 받는 게 가장 깔끔한 검진이에요.
검진 가이드 한마디
"별일 없는 것 같은데"가 사실 가장 좋은 시점이에요. 건강해 보일 때의 한 번이 있어야 다음 비교가 깔끔해져요.
다묘 집사만 아는 일
이동장 두 개, 진료 두 번, 정신 차리면 반나절. 한 번이 진짜 한 번인 이유.
결이 닮은 집사 / 정반대 집사

결이 닮은
내일은꼭집사
이번 주말이라고 다짐만 12번째인 분

정반대
후기한번더집사
예약은 했는데 후기 한 번 더 보고 자는 분
검진 가이드용이에요. 진단·치료는 수의사가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