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집사 캐릭터
내일은꼭집사
8가지 집사 캐릭터 중에서
이번 주말이라고 다짐만 12번째인 분
이 집사의 강점
- 해야 한다는 마음만큼은 늘 1순위인 보호자예요
- 병원의 무게감을 누구보다 잘 알아서 신중한 거예요
- 잠들기 전에도 한 번 더 떠올리는 그 마음, 진짜예요
놓치기 쉬운 한 칸
- 한 발만 떼면 되는데, 그 한 발이 제일 무겁죠
- 발이 안 떨어진 만큼 마음에 죄책감이 적립되는 느낌
오늘 바로 해볼 3가지
- 01
오늘은 이동장만 꺼내두기까지. 그것도 안 하던 거잖아요
- 02
알람을 한 번 더 뒤로 보낼 거면 7일만 (그 다음은 진짜로요)
- 03
이번 주 30분 한 칸을 캘린더에 빨갛게 박아두기
이 집사한테 맞는 검진
지난 시간이 죄책감으로 쌓이지 않도록, 가까운 곳부터 한 번 짚는 게 진짜 시작이에요. 성묘는 연 1회 정도가 무난하고, 늦었다고 자책 마시고 우선 한 번이면 돼요.
검진 가이드 한마디
오래 끌어온 시간이 죄책감이 되면 더 못 가게 돼요. 가벼운 마음으로 가까운 곳부터, 그게 진짜 시작이에요.
결이 닮은 집사 / 정반대 집사

결이 닮은
별일없겠지집사
별일 없으면 다 잘 되고 있다고 믿는 분

정반대
예약완료집사
예약은 작년에 끝, 영수증도 폴더에 들어 있는 분
검진 가이드용이에요. 진단·치료는 수의사가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