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집사 캐릭터
얘오늘좀집사
8가지 집사 캐릭터 중에서
데이터 없어도 "얘 오늘 좀"을 아는 분
이 집사의 강점
- 오래 쌓아온 관찰력이 어떤 자료보다 큰 자산이에요
- 아이 성격에 맞춰 돌보는 감각이 이미 몸에 배어 있어요
- 호들갑 없이 필요한 순간만 정확히 잡아내는 침착함이 있어요
놓치기 쉬운 한 칸
- 익숙한 만큼 작은 변화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어요
- "괜찮아 보이는데"가 길어지면 검진 간격이 생각보다 멀어져요
오늘 바로 해볼 3가지
- 01
오늘 평소와 다른 점 한 가지를 짧게 메모하기
- 02
점프 높이나 계단 오르는 패턴을 일주일 단위로 보기
- 03
고연령 아이는 물그릇 줄어드는 속도도 같이 보기
이 집사한테 맞는 검진
보호자님의 감각이 한 발 빠른 만큼 정기검진은 그 감각을 수치로 확인해주는 도구로 쓰시면 좋아요. 성묘는 연 1회 정도, 고연령이면 그보다 자주 권장이에요.
검진 가이드 한마디
"얘 오늘 좀…" 그 감각은 보통 정확해요. 검사는 그 감각을 숫자로 한 번 받쳐주는 정도로 충분해요.
결이 닮은 집사 / 정반대 집사

결이 닮은
가방먼저집사
낌새 한 번에 예약 버튼부터 누르는 분

정반대
탭30개집사
비교표는 다 만들었는데 예약 버튼은 못 누르는 분
검진 가이드용이에요. 진단·치료는 수의사가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