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낯설지만, 내일은 당연해질 반려동물 임상. 펫팅이 함께 합니다.
제4회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에서 펫팅이 그리는 반려동물 의료의 미래를 소개했습니다.

제4회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 첫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제4회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에서
펫팅은 반려동물 임상시험을 더 쉽고 빠르게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참가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동물의약품 임상시험'이라는 단어를 어렵고 낯설게 느끼시고 계시지만
실제로는 반려동물 의료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좋은 치료법과 새로운 의료기술이 세상에 나오기 위해서는 많은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참여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임상 진행 환경이 중요합니다.

펫팅은 국내최초 국토부 정식 인증된 찾아가는 반려동물 건강검진 전용 밴을 통해
보호자와 임상 연구를 연결하고, 적합한 임상 대상 환자를 보다 빠르게 모집하고 찾아가며
참여 과정에서도 병원까지의 이동의 부담을 없애 이탈 없이 끝까지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노력 하고 있습니다.
연구자는 필요한 환자를 효율적으로 찾고, 보호자는 믿을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더 쉽고 편하게 임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많은 분들이 부스를 찾아와 관심을 가져주셨고,
다양한 기업의 관계자분들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님께서
반려동물 임상시험의 필요성과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함께 저희 이야기에 집중해 주셨습니다.
아직은 낯설고 생소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귀 기울여 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반려동물 의료에 대한 가치가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낀 것은
임상시험이 '신기한 서비스'로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의료 과정으로 자리 잡아야 하도록 한다 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펫팅은 더 많은 보호자와 연구기관을 연결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임상시험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꾸준히 저희의 장점을 앞세워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언젠가는 "반려동물 임상시험"이라는 말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당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과정이 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그 자연스러운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저희 펫팅은 앞으로도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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